"대대식당"에 대한 통합검색 결과 총 28건이 검색되었습니다.

Notice 청춘삘딩소식

 (총 24건) 

[공지사항] 청춘삘딩 리모델링 안내 (10.22 ~ )

 

 

안녕하세요. 청춘삘딩입니다. 


많은 청년들의 발걸음과 이야기로 가득했던 청춘삘딩. 


보다 더 안전하고 유익한 공간이 되고자,
 
소방안전진단에서 지적받은 부분들을 보완,
1층 공유시설의 확장,  3층 공간 리모델링등의  
기간을 가지고자합니다. 


*리모델링 일정*
10월 22일(월) ~ 12월 말 예정 


*프로그램 안내*
대대식당 : 새로운 방식의 대대식당 개업 예정
청삘사무소 : 정상 영업
일자리카페 : 1:1 상담 (리모델링 기간 중단) 
 공코치 : 지밸리하우스에서 11월 프로그램 진행 예정 

 


 


기회를 찾는 청년들에게 


보다 더 의미있고, 


보다 더 즐거운 


시발의 공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COMING SOON 

 

[대대식당] 추석에 관한 고찰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이 언제 끝나나 싶더니,
벌써 민족 대명절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이번 명절에는 명절 음식, 제사준비 등으로 고생하는 가족을 위해, 
대대식당에서 대대와 함께 전을 부쳐 보는 건 어떤가요?

함께 모여 즐겁게 노릇노릇한 전도 부치고,

가족들의 수고를 조금 더는 뿌듯함도 느껴보아요.
 

마음은 가볍게, 두 손은 무겁게~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신청링크 : https://goo.gl/forms/QBCBdSIPtjehpPJC2

더보기

Notice 청년정책안내

 (총 0건) 

검색된 결과가 없습니다.

Wave 보도자료

 (총 4건) 

[문화체육관광부] 우리 지금 만나 '대대식당'

[대한민국정책기자단] ‘청춘삘-딩’에 ‘택이방’ 있다~

“여기서 새로운 인생을 ‘시발’할까요?” 

서울 서남부에 자리한 금천구 독산동 남문시장 초입에 위치한 ‘청춘삘-딩’이 방문객에게 건네는 인사말이다. 청춘삘-딩은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국내 최초로 조성한 개방형 청년활동공간이다. 삘-딩의 슬로건이 ‘내 인생의 시발점’이다. 이곳에서 인생을 새롭게 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발’은 ‘시작한다’는 한자어인데 굳이 이런 억지(?) 표현을 쓰는 이유가 궁금하다. 그러나 알고 보면 시발은 젊은이들만의 정감어린 의사표현방식이다. 빌딩을 된소리 ‘삘-딩’으로 부르는 것도 마찬가지다.  

청춘삘-딩의 슬로건
청춘삘-딩의 슬로건.

 

청춘삘-딩은 청년들의 시각에서 정책을 제안한다.
청춘삘-딩은 청년들의 시각에서 정책을 제안한다.


인생 시발소 ‘청춘삘-딩’

지역사회에는 어린이 놀이터, 청소년 학교, 중장년 커뮤니티센터, 경로당, 다문화센터 등 특화된 공간이 많다. 그런데 청년을 위한 공간은 드물다. 청춘삘-딩은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청춘삘-딩은 말그대로 청년을 위한 공간이다. 청년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들이 지역사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들의 생각을 정책으로 적극 수용하고 있다.

청춘삘-딩 건물은 금천구 소유지만 청년들이 직접 운영관리하고 있다. 이들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기획한 프로그램을 이곳에서 진행하고 홍보하는 등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여기에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라는 믿음이 깔려있다. 

서울 금천구는 청년삘-딩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혁신과에 ‘청년동행팀’을 별도로 둘 정도로 적극적이다.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해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금천구 청년정책위원회를 통해 청년주도의 정책을 추진하고 협업체계를 확립했다. 청년이 정책을 제안하면 행정이 뒷받침하는 구조다.    

청년 개념도 예전의 틀이 아니다. 금천청년기본조례를 만들 때 전국 최초로 청년의 나이제한을 없앴다. 청년을 사회에 정착하기 이전의 이행기적 관점에서 넓게 규정했다. 청년을 바라보는 시선에 보다 따뜻함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2층 코워킹스페이스 청춘홀,
2층 코워킹스페이스 청춘홀.

  

3층 청춘쿠킹스튜디오, 요리에 필요한 집기류와 조미료 등을 갖추고 있다.
3층 청춘쿠킹스튜디오. 요리에 필요한 집기류 등을 갖추고 있다.


청춘삘딩은 ‘도시재생’사업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다. 이곳은 예전에 청소년독서실이었다. 방치되다시피한 독서실은 2016년 기능전환사업을 통해 청춘삘-딩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구청이 공간활용을 고민한 결과이다. 

그렇다면 청춘삘딩에서 이뤄지는 구체적인 사업들은 무엇이 있을까. 청년커뮤니티를 지원하는 ‘두잇’이 있다. 

금천구를 기반으로 활동하거나 거주하는 청년들로 구성된 커뮤니티들을 응원하는 사업이다.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커뮤니티에게 활동공간과 최대 1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40여개의 커뮤니티가 운영중이다. 

두잇은 동네마을에 무관심한 청년들을 지역사회의 주인공으로 키우는 학습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커뮤니티 ‘청춘극딴’은 동네와 젊은이들의 고민을 담은 연극을 무대에 올리고, 꿈트리스는 단편영화를 만들고 토크쇼를 진행하는 등 그 성과물을 공유하고 있다.   

청춘극딴은 연극을 무대에 올리는 두잇 커큐니티이다.
청춘극딴은 연극을 무대에 올리는 두잇 커뮤니티이다.

  

대대식당에 참여한 청년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대식당에 참여한 청년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역사회의 주인공을 키우는 역할도 수행

두잇에서 한단계 발전한 ‘두잇+’도 있다. 커뮤니티 차원을 넘어 청년단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프로젝트 경험과 활동이 청년창업과 일자리가 되는 투자성 사업이다. 두잇+로 선정된 ‘초록네모’는 재정지원을 받아 금천구와 청춘삘-딩을 알리는 그림책을 출판했다. 

소셜다이닝 사업 ‘대대식당’도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이다. 혼밥족과 요리에 서툰 청년들을 위해 만든 공간이다. 삘딩 3층에 공유주방인 청춘쿠킹스튜디오를 마련했다. 부담없이 밥 한끼 함께 하는 ‘식구’가 될 수 있는 장소이다. 

대대식당은 관계망 개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호스트인 ‘대대’라는 프로젝트 매니저가 청년들과 함께 요리를 만들어 먹으면서 처음 찾아오는 사람들 간 친밀함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평소 주거환경이 좋지 않아 음식을 쉽게 해먹을 수 없는 1인가구 청년들에게는 자존감을 심어주고 있다.

3층 ‘택이방’도 어디선가 눈에 익은 공간이다. ‘응답하라 1988’에서 택이방처럼 편한 공간을 조성한 것이다. 여기서 청년들은 책과 잡지를 골라 읽거나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잇다. 

청춘삘-딩은 마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독산동연구소’도 운영하고 있다. 독산4동사무소와 협력해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상황을 청년의 눈으로 재해석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외에도 청춘삘-딩은 학습공동체지원사업, 공간문화사업, 사연있는 식당 등 다양한 주제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청춘삘딩 송년회에서 청년들이 식사를 즐기고 있다.
청춘삘-딩 송년회에서 청년들이 식사를 즐기고 있다.


청춘삘-딩은 청년기의 삶이 과거와 다르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고 있다. 요즘 20~30대 젊은이들이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포기하는 경향을 반영한 것이다. 청춘삘-딩은 이런 사람들의 안식처라 할 수 있다. 

청춘삘-딩은 서울시가 무료로 운영하는 공유공간인 ‘무중력지대’와 유사한 청년공간이다. 청년들의 무거운 중력(重力)을 덜어준다는 의미의 무중력지대가 기초지자체 ‘버전’으로 탄생한 것이 청년삘-딩이다. 사실 기초지자체 단위의 청년공간 추진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획기적인 조치로 평가받았다. 

이러한 노력으로 청춘삘-딩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7주민참여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에서 민관협력의 대표적인 모델로 ‘대상’을 차지했다. 공동생산은 주민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행정서비스를 기획하고 추진하는 것으로 지방분권시대의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사회혁신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다.    

금천구청 이병국 청년동행팀장은 “청춘삘-딩은 개관 1년을 맞아 청년정책과 지방분권 추진 등 여러 분야에서 기대한 것보다 성과가 커 독산동에서 가산동, 시흥동 등으로 거점지역이 확대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김희정 청춘삘-딩 김희정(39)센터장은 “센터가 개관 후 1년 간 지역사회와 함께 한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면서 “새해에는 보다 많은 젊은이들이 찾는 공유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청춘삘-딩은 청년세대들에게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하는 삶의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곳이다. 방황하는 청춘들이 여기서 잠시라도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하는 공간이다. 더 바랄게 있다면 여기를 거쳐 간 청년들이 나름대로 성공했다면 이곳을 다시 찾아 그들이 거둔 성공과 성과도 함께 나눠주는 공유공간이 되면 더욱 좋겠다. 부디 청춘삘-딩이 너나할 것 없이 마실가듯 놀러가는 청년세대 아지트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 청춘삘-딩 페이스북, 블로그
www.facebook.com/youthblg 
blog.naver.com/youthblg

[서울신문] 혼밥 지겨운 금천청년 '대대식당'으로 오세요

혼밥 지겨운 금천 청년 ‘대대식당’으로 오세요

서울 금천구는 홀로 밥을 먹어야 하는 1인 청년 가구를 위한 소셜다이닝인 ‘대대(垈貸)식당’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대대식당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인 ‘혼밥족’이 요리·식사를 할 수 있도록 공간(垈)을 빌려준다(貸)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청춘삘딩에 문을 연 대대식당을 찾은 청년들이 함께 만든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금천구 제공
 

 

식당 위치는 시흥대로 138길에 들어선 청소년·청년 활동공간인 ‘청춘삘딩’ 3층이다. 금천구는 지난해 11월 서울시 참여예산 1억 5000만원을 지원받아 독산3동의 청소년 독서실을 리모델링해 청춘삘딩을 개방했다.

식당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연다. 메뉴는 초계탕, 육회비빔밥, 깐쇼새우, 닭볶음당 등이다. 함께 모여 요리·식사를 함으로써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기 쉬운 1인 가구 청년들이 식생활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사회관계망을 형성하는 기회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대식당을 이용하려면 청춘삘딩 1층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걸어 신청하면 된다. 이 밖에 구는 다음달부터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며 식사하는 ‘사연 있는 식당’을 격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가가 청년의 집을 방문해 냉장고에 들어 있는 음식을 확인한 후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조언을 해 주는 ‘식사를 부탁해’ 사업도 예정돼 있다.

또 식생활 인식 개선, 건강식재료 소개 등에 중점을 둔 강의프로그램인 ‘1인가구 식사키트’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대대식당은 밥을 매개로 1인 가구 청년들의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21012004&wlog_tag3=naver#csidx6dd13bce436d0389a71ff77cf8a0704 

[아시아경제] 금천구, 혼밥 먹는 청년들 위한 소셜다이닝 대대식당 열어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청춘삘딩 3층에서 진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1인 청년 가구와 혼자 밥 먹는 청년들을 위해 소셜다이닝 ‘대대식당’을 열었다.  

대대식당은 터 대(垈)와 빌릴 대(貸)라는 한자어로 혼밥을 먹는 1인가구 청년들에게 공간을 빌려준다는 뜻이다.  

 

청년활동공간인 청춘삘딩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청년들이 모여 직접 요리를 하고 식사를 하며 공통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 한다. 식사를 통해 청년들 간에 관계망을 형성시켜 줌으로써 1인 청년들의 사회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식사를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청년들이 함께 건강 식단을 결정해 식생활 개선 효과도 있다.  

1인가구 청년들이 함께 모여 음식 재료 손질을 하고 있다.


식단은 초계탕, 육회비빔밥, 깐쇼새우, 닭볶음탕 등 꼭 해먹어보고 싶은 음식을 있었으나 혼자서 해먹기 힘든 다양한 음식을 함께 만든다. 

또 만들어진 음식을 본인 마음대로 플레이팅을 해 연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청춘삘딩(서울 금천구 시흥대로138길 10-11) 1층 사무실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대식당 참여 청년은 “대대식당에 모인 이들과 함께 같이 요리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을 수 있다”며 “여러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 외도 청춘삘딩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연 있는 식당’, ‘식사를 부탁해’, '1인가구 식사키트’등이 준비하고 있다.  

‘사연있는 식당’은 회차 별로 다양한 주제를 정해 토론회를 여는 식사모임으로 8월 중 격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식사를 부탁해’는 전문가가 청년들의 집을 방문해 냉장고 조사 후 올바른 식생활 대해 조언해 주는 사업이다. '1인가구 식사키트’는 식생활인식개선, 식생활 건강식재료 소개 등 강의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금천구 관계자는 “대대식당은 밥을 매개로 1인 청년들의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들이 함께 만든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금천구 지역혁신과(2627-2583) 또는 청춘삘딩(070-7777-3745)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72008160792780

더보기

Wave 소식지

 (총 0건) 

검색된 결과가 없습니다.